해방 이후 미국이 독도를 한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록물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어제(7일) 1948년 사상자가 발생했던 독도폭격사건에 관련한 미군 당국의 조사보고서 등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엔 47년 9월 독도가 '한국의 일부'임이 분명히 확립돼 있다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이번 자료는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전갑생 연구교수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수집해 재단에 기증한 것입니다.

[화면출처 동북아역사재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