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비구름이 서해상에서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충청과 강원 등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비구름은 더 확대돼 아침 출근길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지역들이 많을 텐데요.

자세한 장마 상황과 전망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 종일 장맛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현재 장마 상황부터 알아볼까요?

<질문 2> 밤사이에는 빗줄기가 더 거세질 거란 예보입니다. 지역별로 얼마나 많은 비가 더 내리는 건가요?

<질문 3> 취약 시간대인 밤사이에 집중호우가 예상돼 걱정입니다. 시청자분들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질문 4> 장마철에는 밤사이에 이렇게 강한 비가 쏟아질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5> 이번 장맛비가 언제까지 이어지는 건지, 또 주말과 다음 주 장마 전망도 궁금합니다.

<질문 6> 강한 태풍 '바비'가 북상을 하고 있습니다. 대만과 중국을 향할 거란 예측인데, 우리나라도 태풍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7> 많은 지역에서 호우특보 속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지만 일부 지역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올여름 첫 열대야주의보도 발령이 됐는데, 장마철 더위는 계속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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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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