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이 다음 주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어제(8일) 열린 '동궁' 제작발표회에는 주연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한 가운데, 배우 남주혁의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7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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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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