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시죠.
▶ 배우 임호, 배재고 사과 동행…"선배로서 반성"
먼저 20위 중 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배우 임호가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에 대한 사과 행보에 동참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왕 전문 배우’로 알려진 임호가 동참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후배들이 많은 걸 배웠을 거라 밝혔는데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학생들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임호는 지난 6일 배재고의 광주일고 사과 방문과 5.18 민주묘지 참배 일정에 함깨했는데요.
방문 당일엔 지역 일간지에 사과문을 싣기도 했습니다.
▶ 메시, 불륜설에 입 열었다…"쳐다만봐도 소문"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불륜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메시,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최근 공개적으로 언급했는데요.
메시는 월드컵 32강전 이후 불륜 상대로 거론됐던 마르티네스 기자를 믹스트존에서 만나 “바라보면 왜 바라보냐 하고, 인사하면 왜 인사하냐고 한다”고 웃음을 자아내며 말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을 둘러싼 루머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인터뷰 이후 시작됐는데요.
마르티네스는 “존재하지도 않는 일을 해명해야 하는 상황이 황당했다”며 자신 뿐 아니라 가족들도 큰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한 바 있습니다.
▶ '위고비' 열풍에 경고…"해외직구는 불량 위험"
마지막 소식로 넘어가보시죠. 1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처방에 따라 용법대로 신중하게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이어지는 ‘위고비’ 열풍에 경고의 메시지가 들려오고 있는데요.
식약처는 어제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BMI 기준을 총족하면서도 고혈압 등 1개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성인 과체중 환자에게 처방되는 전문의약품”이라며 개인 간 판매와 해외직구 등을 통해 유통하지 말라고 요청했습니다.
특히 “해외직구 제품은 위조나 불량 의약품일 위험이 있고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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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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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임호, 배재고 사과 동행…"선배로서 반성"
먼저 20위 중 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배우 임호가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에 대한 사과 행보에 동참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왕 전문 배우’로 알려진 임호가 동참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후배들이 많은 걸 배웠을 거라 밝혔는데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학생들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임호는 지난 6일 배재고의 광주일고 사과 방문과 5.18 민주묘지 참배 일정에 함깨했는데요.
방문 당일엔 지역 일간지에 사과문을 싣기도 했습니다.
▶ 메시, 불륜설에 입 열었다…"쳐다만봐도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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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불륜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메시,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최근 공개적으로 언급했는데요.
메시는 월드컵 32강전 이후 불륜 상대로 거론됐던 마르티네스 기자를 믹스트존에서 만나 “바라보면 왜 바라보냐 하고, 인사하면 왜 인사하냐고 한다”고 웃음을 자아내며 말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을 둘러싼 루머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인터뷰 이후 시작됐는데요.
마르티네스는 “존재하지도 않는 일을 해명해야 하는 상황이 황당했다”며 자신 뿐 아니라 가족들도 큰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한 바 있습니다.
▶ '위고비' 열풍에 경고…"해외직구는 불량 위험"
마지막 소식로 넘어가보시죠. 19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처방에 따라 용법대로 신중하게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이어지는 ‘위고비’ 열풍에 경고의 메시지가 들려오고 있는데요.
식약처는 어제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BMI 기준을 총족하면서도 고혈압 등 1개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성인 과체중 환자에게 처방되는 전문의약품”이라며 개인 간 판매와 해외직구 등을 통해 유통하지 말라고 요청했습니다.
특히 “해외직구 제품은 위조나 불량 의약품일 위험이 있고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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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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