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지난달 기준금리 결정 과정에서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검토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준이 현지시간 8일 공개한 6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몇몇 위원들은 중동 전쟁 여파 등 공급 충격을 고려할 때 기준금리를 올릴 근거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참석자 전원은 최종적으로 기준금리를 3.50%에서 3.75% 수준으로 동결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위원들은 물가 상방 위험은 여전히 높은 반면, 고용시장 하방 위험은 다소 완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연준이 현지시간 8일 공개한 6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몇몇 위원들은 중동 전쟁 여파 등 공급 충격을 고려할 때 기준금리를 올릴 근거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참석자 전원은 최종적으로 기준금리를 3.50%에서 3.75% 수준으로 동결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위원들은 물가 상방 위험은 여전히 높은 반면, 고용시장 하방 위험은 다소 완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