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나' 개봉 첫날 1위…'호프'는 예매 20만
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는 개봉 첫날인 8일 기준 관객 수 6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모아나'는 2016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내용을 그립니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예매 관객 수가 20만명을 넘기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저스틴 비버, BTS와 월드컵 결승전 무대 오른다
방탄소년단과 마돈나, 샤키라에 이어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오릅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 8일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오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비버는 "월드컵은 전 세계를 다른 누구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로 묶어준다"며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 리센느, 국내 음원차트 정상 찍었다…눈물의 라이브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에 성공하면서 국내 음원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24년 발매된 곡 '러브 어택'은 어젯밤(8일) 기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음원 차트 1위 소식에 리센느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1등 가수 시켜줘서 고맙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리센느의 역주행은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 발언이 밈으로 퍼지며 대중의 관심을 모은 결과로 해석됩니다.
▶ 넷플릭스 '동궁' 제작 발표…남주혁 전역 첫 작품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이 다음 주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어제(8일) 열린 '동궁' 제작발표회에는 주연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한 가운데, 배우 남주혁의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7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는 개봉 첫날인 8일 기준 관객 수 6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모아나'는 2016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내용을 그립니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예매 관객 수가 20만명을 넘기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저스틴 비버, BTS와 월드컵 결승전 무대 오른다
방탄소년단과 마돈나, 샤키라에 이어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오릅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 8일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오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비버는 "월드컵은 전 세계를 다른 누구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로 묶어준다"며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 리센느, 국내 음원차트 정상 찍었다…눈물의 라이브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에 성공하면서 국내 음원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24년 발매된 곡 '러브 어택'은 어젯밤(8일) 기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음원 차트 1위 소식에 리센느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1등 가수 시켜줘서 고맙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리센느의 역주행은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 발언이 밈으로 퍼지며 대중의 관심을 모은 결과로 해석됩니다.
▶ 넷플릭스 '동궁' 제작 발표…남주혁 전역 첫 작품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이 다음 주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어제(8일) 열린 '동궁' 제작발표회에는 주연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한 가운데, 배우 남주혁의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7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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