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수도권·강원 큰 비…시간당 50mm■
장맛비가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지역 빗줄기는 다시 거세지겠습니다.
시간당 최대 50mm의 강한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사 유착' 논란에 경찰, 쇄신 TF 구성■
장윤기 사건에서 수사 유착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경찰관서를 대상으로 유사 사건이 있는지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체포방해' 7년 확정…尹 측 "재판소원 할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선고 직후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소원을 통해 판결의 위헌 여부를 따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노사, 내년 최저임금 격차 690원으로 좁혀■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간당 최저임금 요구안 격차가 690원으로 좁혀졌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14차 회의를 열어 협상을 이어갑니다.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열린다…홍명보 참석■
월드컵 성적 부진과 감독 선임 논란의 중심에 선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한 국회 청문회가 오는 22일 열립니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홍명보 전 감독은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며 참석을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장맛비가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지역 빗줄기는 다시 거세지겠습니다.
시간당 최대 50mm의 강한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사 유착' 논란에 경찰, 쇄신 TF 구성■
장윤기 사건에서 수사 유착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경찰관서를 대상으로 유사 사건이 있는지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체포방해' 7년 확정…尹 측 "재판소원 할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선고 직후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소원을 통해 판결의 위헌 여부를 따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노사, 내년 최저임금 격차 690원으로 좁혀■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간당 최저임금 요구안 격차가 690원으로 좁혀졌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14차 회의를 열어 협상을 이어갑니다.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열린다…홍명보 참석■
월드컵 성적 부진과 감독 선임 논란의 중심에 선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한 국회 청문회가 오는 22일 열립니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홍명보 전 감독은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며 참석을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