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또 고비…수도권·강원 시간당 50mm■
쏟아지던 장맛비가 잠시 소강 국면에 들어갔지만,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에는 시간당 최대 50mm의 강한 비가 예보됐습니다.
비구름이 지나간 제주와 영남 지역엔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한·몽골, 광물협력 가속…"한반도 평화 지지"■
한국과 몽골이 양국 정상간 회담을 계기로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포함해 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몽골 측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공감을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체포방해' 7년 확정…尹 측 "재판소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선고 직후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소원을 통해 판결의 위헌 여부를 따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미·이란, 무력충돌 재개…요르단 "공습 경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유조선 피격으로 촉발된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르단에선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발 요격 미사일이 감지돼 공습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홍명보 참석■
국회가 월드컵 성적 부진과 감독 선임 논란의 중심에 선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오는 22일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증인으로 채택된 홍명보 전 감독은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며 참석을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쏟아지던 장맛비가 잠시 소강 국면에 들어갔지만,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에는 시간당 최대 50mm의 강한 비가 예보됐습니다.
비구름이 지나간 제주와 영남 지역엔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한·몽골, 광물협력 가속…"한반도 평화 지지"■
한국과 몽골이 양국 정상간 회담을 계기로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포함해 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몽골 측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공감을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체포방해' 7년 확정…尹 측 "재판소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선고 직후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소원을 통해 판결의 위헌 여부를 따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미·이란, 무력충돌 재개…요르단 "공습 경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유조선 피격으로 촉발된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르단에선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발 요격 미사일이 감지돼 공습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홍명보 참석■
국회가 월드컵 성적 부진과 감독 선임 논란의 중심에 선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오는 22일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증인으로 채택된 홍명보 전 감독은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며 참석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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