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전국이 굵은 장맛비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수도권도 낮부터 시작된 비로 피해가 극심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들이 저희 연합뉴스TV로 제보해 주신 영상으로 이번 장맛비 피해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제보 영상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경안천의 산책로가 빗물에 잠긴 모습입니다.
많은 양의 비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오르면서 어디까지가 하천이었고 어디까지가 산책로였는지 분간이 잘 안될 정도로 흙탕물이 많이 넘쳐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물살도 상당히 거세게 일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용인 지역은 시간당 최대 34.5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에는 하천 근처는 되도록 피해서 다녀주셔야겠습니다.
다음 영상 보시겠습니다.
서울시 개봉동 광명 인근 아파트 주변 하천이 범람한 모습인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인근 산책로로 보이는 인도까지 물이 차오른 상황이라서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 하천 주변을 걷는 것은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다음 제보영상 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천장에서 빗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에 있는 한 산업용품 제조 공장에서 많은 양의 빗물로 인해서 천장이 붕괴된 겁니다.
천장에 무너진 틈새로 흐르는 물줄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천장이 무너지면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즉시 가스를 차단하는 등 현장조치를 했습니다.
다음 영상 보시겠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안현동의 한 도로 상황입니다.
보시면 도로가 침수돼 있고 그 가운데 차량 몇 대가 고립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4명을 구조했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장맛비 피해 상황 보고 오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부디 큰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혜진(hjin@yna.co.kr)
수도권도 낮부터 시작된 비로 피해가 극심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들이 저희 연합뉴스TV로 제보해 주신 영상으로 이번 장맛비 피해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제보 영상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경안천의 산책로가 빗물에 잠긴 모습입니다.
많은 양의 비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오르면서 어디까지가 하천이었고 어디까지가 산책로였는지 분간이 잘 안될 정도로 흙탕물이 많이 넘쳐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물살도 상당히 거세게 일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용인 지역은 시간당 최대 34.5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에는 하천 근처는 되도록 피해서 다녀주셔야겠습니다.
다음 영상 보시겠습니다.
서울시 개봉동 광명 인근 아파트 주변 하천이 범람한 모습인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인근 산책로로 보이는 인도까지 물이 차오른 상황이라서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 하천 주변을 걷는 것은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다음 제보영상 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천장에서 빗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에 있는 한 산업용품 제조 공장에서 많은 양의 빗물로 인해서 천장이 붕괴된 겁니다.
천장에 무너진 틈새로 흐르는 물줄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천장이 무너지면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즉시 가스를 차단하는 등 현장조치를 했습니다.
다음 영상 보시겠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안현동의 한 도로 상황입니다.
보시면 도로가 침수돼 있고 그 가운데 차량 몇 대가 고립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4명을 구조했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장맛비 피해 상황 보고 오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부디 큰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혜진(hji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