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측에 요청한 군용 선박과 관련해 청와대가 "일단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 같은 인상을 받고는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9일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 성과 설명 브리핑에서 선박 건조방식과 관련한 질문에 "어떤 방식으로 하자는 것인지 파악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제하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G7 정상회의 당시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줄 수 있느냐"고 타진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린(chaerin163@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