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키움증권, 삼성전자에 '찬물'…목표가 첫 하향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대세 상승장이 시작된 작년 10월 이후 삼성전자에 대해 사실상 첫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키움증권에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는데요.
투자의견 ‘매수’와 반도체 업종 최선호주는 유지했습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하반기에 ‘메모리 산업의 변화 요인’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거란 전망을 밝혔는데요.
반면 KB증권에선 같은 날 ‘어닝서프라이즈, 이제 시작일 뿐’이란 제목으로 보고서를 내고 목표가를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실적이 발표된 이후 증권가에선 엇갈린 시각을 보내고 있습니다.
▶ "스무디에서 쇳조각"…숟가락 갈아 넣은 카페 논란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20위 중 7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한 카페에서 주문한 딸기 스무디에서 다량의 쇳조각이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근 경북 상주에 거주하는 작성자 A씨는 남편과 동료들이 마실 딸기 스무디 3잔을 주문했는데, 음료를 마시던 중 입안에서 이물감을 느껴 뱉어보니 쇳조각이 나왔고 컵 바닥에도 다량의 금속 조각이 남아 있던 겁니다.
알고보니 카페 신입 직원이 쇠숟가락을 함께 블렌더에 넣고 갈은 걸로 확인됐는데요.
카페 측은 환불과 함께 병원 진료를 권유했지만 피해자들은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어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 '무섭노' 논란 뚫고…리센느 데뷔곡 역주행 1위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시죠.
18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걸그룹 리센느의 데뷔곡 ‘러브 어택’이 발매 2년 만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는 역주행 기록을 썼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8일 오후 10시 기준 ‘러브 어택’은 멜론 차트 TOP100 1위에 올랐고, 리메이크 신곡 ‘프리티걸’ 역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앞서 경남 거제 출신인 멤버 원이는 지난달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표현을 사용한 뒤 해당 표현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아니냔 논란에 휩싸였고 정치권 논쟁으로도 번졌는데요.
논란 과정에서 리센느와 해당 곡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진 걸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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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키움증권, 삼성전자에 '찬물'…목표가 첫 하향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대세 상승장이 시작된 작년 10월 이후 삼성전자에 대해 사실상 첫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키움증권에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는데요.
투자의견 ‘매수’와 반도체 업종 최선호주는 유지했습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하반기에 ‘메모리 산업의 변화 요인’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거란 전망을 밝혔는데요.
반면 KB증권에선 같은 날 ‘어닝서프라이즈, 이제 시작일 뿐’이란 제목으로 보고서를 내고 목표가를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실적이 발표된 이후 증권가에선 엇갈린 시각을 보내고 있습니다.
▶ "스무디에서 쇳조각"…숟가락 갈아 넣은 카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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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중 7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한 카페에서 주문한 딸기 스무디에서 다량의 쇳조각이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근 경북 상주에 거주하는 작성자 A씨는 남편과 동료들이 마실 딸기 스무디 3잔을 주문했는데, 음료를 마시던 중 입안에서 이물감을 느껴 뱉어보니 쇳조각이 나왔고 컵 바닥에도 다량의 금속 조각이 남아 있던 겁니다.
알고보니 카페 신입 직원이 쇠숟가락을 함께 블렌더에 넣고 갈은 걸로 확인됐는데요.
카페 측은 환불과 함께 병원 진료를 권유했지만 피해자들은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어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 '무섭노' 논란 뚫고…리센느 데뷔곡 역주행 1위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시죠.
18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걸그룹 리센느의 데뷔곡 ‘러브 어택’이 발매 2년 만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는 역주행 기록을 썼습니다.
기사 확인해보겠습니다.
8일 오후 10시 기준 ‘러브 어택’은 멜론 차트 TOP100 1위에 올랐고, 리메이크 신곡 ‘프리티걸’ 역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앞서 경남 거제 출신인 멤버 원이는 지난달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표현을 사용한 뒤 해당 표현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아니냔 논란에 휩싸였고 정치권 논쟁으로도 번졌는데요.
논란 과정에서 리센느와 해당 곡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진 걸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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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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