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를 기해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의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상향됐습니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서울을 비롯해 인천과 경기 파주, 용인 등 수도권 곳곳이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하겠다며, 한낮에 무리한 바깥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서울을 비롯해 인천과 경기 파주, 용인 등 수도권 곳곳이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하겠다며, 한낮에 무리한 바깥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