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시가 본격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신청사를 건립 중인 강북구를 제외하고, 24개 자치구는 구청사를 무더위 대피 공간으로 지정해 24시간 개방합니다.
서울시는 또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8개반으로 확대해 폭염 대응과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노숙인 밀집지역 관리도 강화합니다.
아울러 서울시 발주 공사장에 대해서는 오후 2~5시 야외 작업 중단 원칙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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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먼저 신청사를 건립 중인 강북구를 제외하고, 24개 자치구는 구청사를 무더위 대피 공간으로 지정해 24시간 개방합니다.
서울시는 또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8개반으로 확대해 폭염 대응과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노숙인 밀집지역 관리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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