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10년만의 복귀작, 영화 '호프'가 오늘(15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7시 기준 '호프' 예매율은 68.1%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많은 59만9천여명의 예매 관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가상의 마을 호포항에 알 수 없는 외계생명체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국내 제작 단일 영화로는 최대 규모인 5백억 원 넘는 제작비를 투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7시 기준 '호프' 예매율은 68.1%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많은 59만9천여명의 예매 관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가상의 마을 호포항에 알 수 없는 외계생명체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국내 제작 단일 영화로는 최대 규모인 5백억 원 넘는 제작비를 투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