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득점 기계' 해리 케인을 앞세운 잉글랜드가 우리시간으로 16일 오전 4시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맞붙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 진출을 통해 월드컵 2연패를 노리고 있고, 잉글랜드도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접전이 예상되는 이번 경기의 승리 팀은 오는 20일 스페인과 결승에서 맞붙고, 패배 팀은 오는 19일 프랑스와 3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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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아르헨티나는 결승 진출을 통해 월드컵 2연패를 노리고 있고, 잉글랜드도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접전이 예상되는 이번 경기의 승리 팀은 오는 20일 스페인과 결승에서 맞붙고, 패배 팀은 오는 19일 프랑스와 3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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