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마운드가 내셔널리그 타선을 꽁꽁 묶으며 완승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는 우리 시간으로 15일 열린 2026 MLB 올스타전에서 4-0으로 내셔널리그를 제압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 선발 토론토의 딜런 시즈가 1회를 무실점으로 막는 등 11명의 투수가 3피안타 15탈삼진으로 상대 타선을 봉쇄했습니다.
이날 최우수선수는 1회 초 2타점 적시타를 날린 뉴욕 양키스의 코디 벨린저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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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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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우수선수는 1회 초 2타점 적시타를 날린 뉴욕 양키스의 코디 벨린저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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