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오늘(17일) 오후 12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군체'보다 빠른 기록으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으로 나선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화면제공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오늘(17일) 오후 12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군체'보다 빠른 기록으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으로 나선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화면제공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1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