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어제(17일) 충칭시 펑수이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현재까지 18명이 구조됐고 이 가운데 8명이 숨졌다고 현장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총력 구조와 2차 피해 방지, 사고 원인 규명을 지시했고, 리창 총리도 구조 지원을 주문하면서 장궈칭 부총리가 현장에 급파됐습니다.

당국은 중장비와 구조 인력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계속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 (baesj@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삼진(baesj@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