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장중 엔비디아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 지위를 탈환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뉴욕증시 개장 초 엔비디아 주가는 장중 전장 대비 3.7% 급락하며 시총이 4조 8천억 달러로 줄어든 반면, 애플은 0.4% 상승하며 시총이 4조 9천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4월 엔비디아에 1위 자리를 내어준 지 1년 3개월 만의 탈환입니다.
엔비디아는 AI 열풍을 타고 한때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했지만, 최근 AI 투자 과열 우려가 커지면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현지시간 17일 뉴욕증시 개장 초 엔비디아 주가는 장중 전장 대비 3.7% 급락하며 시총이 4조 8천억 달러로 줄어든 반면, 애플은 0.4% 상승하며 시총이 4조 9천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4월 엔비디아에 1위 자리를 내어준 지 1년 3개월 만의 탈환입니다.
엔비디아는 AI 열풍을 타고 한때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했지만, 최근 AI 투자 과열 우려가 커지면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