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18일) 오전 6시 50분쯤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에 있는 8층 규모의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화재에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내부 면적이 넓고 가연물이 많아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내부에 짙은 연기와 고열이 계속돼 시야 확보가 어려워 소방대원들의 내부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오늘(18일) 오전 6시 50분쯤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에 있는 8층 규모의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화재에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내부 면적이 넓고 가연물이 많아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내부에 짙은 연기와 고열이 계속돼 시야 확보가 어려워 소방대원들의 내부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