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소리가 시끄럽다면서 도끼를 들고 위협한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지난 13일 진천읍의 한 편의점 앞에서 B씨가 앉아있던 야외 테이블을 도끼로 내려찍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편의점 인근에 거주하던 A씨는 B씨가 시끄럽게 통화한다는 이유로 차량에서 도끼를 가져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혜(makerea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