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 연장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특검법 개정안 상정을 추진합니다.
개정안에는 특검 수사 기한을 다음달 23일까지 30일 늘리고, 파견 공무원도 130명에서 150명으로 늘리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 보복용 특검이라며 규탄대회를 열고,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24시간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로 맞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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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개정안에는 특검 수사 기한을 다음달 23일까지 30일 늘리고, 파견 공무원도 130명에서 150명으로 늘리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 보복용 특검이라며 규탄대회를 열고,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24시간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로 맞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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