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조윤주 외신캐스터>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합니다.
<질문 1>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다시 전면전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교전이 재개된 뒤 처음으로 미군에서 전사자가 나오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 보복 공습을 단행했는데요. 이란 역시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나선 상황에 추가 미군 사망자까지 나왔죠?
<질문 2> 상황이 악화된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과 미국 모두가 봉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홍해 해협까지도 막힐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 다시 에너지 위기를 걱정해야 할 상황으로 번질까요?
<질문 3> 러시아와 한창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선 전시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서른다섯, 젊은 국방장관이 해임됐기 때문이라는데요. 왜 해임이 됐고, 이렇게 후폭풍이 거센 이유는 뭔가요?
<질문 4> 한편 일본 정부와 여당에서 핵무기 반입을 금지해 온 기존 원칙을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비핵 3원칙' 재검토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번에는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핵 문제도 금기 없이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질문 5> 강력한 이민 억제 정책을 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자 제한 소식에 미국에서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준비하던 학생들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질문 6> 북중미 월드컵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는데요.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제압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올랐어요?
<질문 7> 지금 세계를 주도하는 키워드는 AI인데요. 중국이 미국의 수출 규제를 딛고 이뤄낸 기술 자립을 과시하며 AI 산업의 '메이드 인 차이나'를 선언했다고요?
<질문 8> 영국이 내년 4월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고카페인 에너지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한다고요. 그러면 청소년들은 아예 고카페인 음료를 살 수 없게 되는 건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합니다.
<질문 1>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다시 전면전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교전이 재개된 뒤 처음으로 미군에서 전사자가 나오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 보복 공습을 단행했는데요. 이란 역시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나선 상황에 추가 미군 사망자까지 나왔죠?
<질문 2> 상황이 악화된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과 미국 모두가 봉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홍해 해협까지도 막힐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 다시 에너지 위기를 걱정해야 할 상황으로 번질까요?
<질문 3> 러시아와 한창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선 전시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서른다섯, 젊은 국방장관이 해임됐기 때문이라는데요. 왜 해임이 됐고, 이렇게 후폭풍이 거센 이유는 뭔가요?
<질문 4> 한편 일본 정부와 여당에서 핵무기 반입을 금지해 온 기존 원칙을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비핵 3원칙' 재검토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번에는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핵 문제도 금기 없이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질문 5> 강력한 이민 억제 정책을 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자 제한 소식에 미국에서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준비하던 학생들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질문 6> 북중미 월드컵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는데요.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제압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올랐어요?
<질문 7> 지금 세계를 주도하는 키워드는 AI인데요. 중국이 미국의 수출 규제를 딛고 이뤄낸 기술 자립을 과시하며 AI 산업의 '메이드 인 차이나'를 선언했다고요?
<질문 8> 영국이 내년 4월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고카페인 에너지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한다고요. 그러면 청소년들은 아예 고카페인 음료를 살 수 없게 되는 건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