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걸레 만지고 빙수 재료 손질"…설빙 위생 논란
먼저 20위 중 4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 직원이 위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한 영상엔 위생 장갑은 낀 채 걸레와 빙수 토핑을 번갈아 만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최근 SNS엔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고, 그릇과 시럽통을 만진 뒤 곧바로 식빵을 잡거나 이후 걸레를 잡았다가 다시 과자와 망고 같은 빙수 재료를 반복적으로 다룬 겁니다.
장갑을 낀 채 손님들이 남긴 음식물을 정리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현재 원본 영상은 삭제됐고, 누리꾼들은 식품 위생 관리가 미흡한 거 아니냔 지적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 中 승객 수십 명 우르르…인천공항 새치기 몸살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20위 중 1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최근 중국인 승객들의 행동이 큰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시죠.
중국인 이용객들이 이렇게 차단선을 뚫고 우르르 새치기하는 상황이 발생한 건데요.
최근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중국인 이용객 수십 명이 체크인 카운터가 열리자 한꺼번에 몰려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대기열을 따르지 않고 몸을 낮춘 채 캐리어를 밀며 차단선 아래로 통과해 카운터로 달려갔는데요.
놀라운 건 이번달 들어서만 이와 비슷한 상황이 5차례 발생한 걸로 확인됐는데, 일부에선 “AI로 만든 영상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 '개미 디저트' 판 미슐랭 2스타…징역 1년 구형
이제 마지막 소식도 확인해보시죠.
20위 중 16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개미를 요리에 사용했단 이유로 재판에 넘겨졌던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디저트에 무려 개미 토핑을 올린 미슐랭 식당이 큰 화제였죠.
서울서부지검은 어제 열린 모 레스토랑 대표 A씨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레스토랑 운영 법인에 대해선 벌금 2천만 원을 구형했는데요.
식품위생법상 개미는 식용이 가능한 곤충 10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음식에 사용하는 건 불법 행위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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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걸레 만지고 빙수 재료 손질"…설빙 위생 논란
먼저 20위 중 4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 직원이 위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한 영상엔 위생 장갑은 낀 채 걸레와 빙수 토핑을 번갈아 만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최근 SNS엔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고, 그릇과 시럽통을 만진 뒤 곧바로 식빵을 잡거나 이후 걸레를 잡았다가 다시 과자와 망고 같은 빙수 재료를 반복적으로 다룬 겁니다.
장갑을 낀 채 손님들이 남긴 음식물을 정리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현재 원본 영상은 삭제됐고, 누리꾼들은 식품 위생 관리가 미흡한 거 아니냔 지적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 中 승객 수십 명 우르르…인천공항 새치기 몸살
이어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20위 중 1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최근 중국인 승객들의 행동이 큰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시죠.
중국인 이용객들이 이렇게 차단선을 뚫고 우르르 새치기하는 상황이 발생한 건데요.
최근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중국인 이용객 수십 명이 체크인 카운터가 열리자 한꺼번에 몰려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대기열을 따르지 않고 몸을 낮춘 채 캐리어를 밀며 차단선 아래로 통과해 카운터로 달려갔는데요.
놀라운 건 이번달 들어서만 이와 비슷한 상황이 5차례 발생한 걸로 확인됐는데, 일부에선 “AI로 만든 영상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 '개미 디저트' 판 미슐랭 2스타…징역 1년 구형
이제 마지막 소식도 확인해보시죠.
20위 중 16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개미를 요리에 사용했단 이유로 재판에 넘겨졌던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디저트에 무려 개미 토핑을 올린 미슐랭 식당이 큰 화제였죠.
서울서부지검은 어제 열린 모 레스토랑 대표 A씨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레스토랑 운영 법인에 대해선 벌금 2천만 원을 구형했는데요.
식품위생법상 개미는 식용이 가능한 곤충 10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음식에 사용하는 건 불법 행위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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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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