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지난 주말 진행한 첫 콘서트에 엇갈린 반응이 나왔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지난 18일 열린 첫 콘서트가 같은 곡을 반복한 구성과 1시간 40분 만에 끝난 무대에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의상 교체 없이 무대를 이어간 점도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이후 코르티스 측은 지난 19일 열린 두 번째 공연에서 앙코르 무대를 꾸미고 멤버들의 발언 시간을 늘리며 2시간가량 공연을 이어가, 피드백을 반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엑스 (옛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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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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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교체 없이 무대를 이어간 점도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이후 코르티스 측은 지난 19일 열린 두 번째 공연에서 앙코르 무대를 꾸미고 멤버들의 발언 시간을 늘리며 2시간가량 공연을 이어가, 피드백을 반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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