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한 팀에서 뛰는 명장면을 기대했던 축구 팬들에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메시가 이번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전에 불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월드컵 결승을 치른 메시와 데 파울의 올스타전 불참을 MLS 측에 전달했습니다.
선수 보호를 위해 매 시즌 뒤 최소 3주의 휴식을 보장하는 규정에 따른 겁니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 멕시코리그 올스타팀과 맞대결에 선발됐던 손흥민과 메시의 조합은 볼 수 없게 됐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채널 'Major League Socce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메시가 이번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전에 불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월드컵 결승을 치른 메시와 데 파울의 올스타전 불참을 MLS 측에 전달했습니다.
선수 보호를 위해 매 시즌 뒤 최소 3주의 휴식을 보장하는 규정에 따른 겁니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 멕시코리그 올스타팀과 맞대결에 선발됐던 손흥민과 메시의 조합은 볼 수 없게 됐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채널 'Major League Socce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