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한 팀에서 뛰는 명장면을 기대했던 축구 팬들에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메시가 이번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전에 불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월드컵 결승을 치른 메시와 데 파울의 올스타전 불참을 MLS 측에 전달했습니다.

선수 보호를 위해 매 시즌 뒤 최소 3주의 휴식을 보장하는 규정에 따른 겁니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 멕시코리그 올스타팀과 맞대결에 선발됐던 손흥민과 메시의 조합은 볼 수 없게 됐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채널 'Major League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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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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