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여주시 창동 소양천에서 포획된 악어가 국제멸종위기종인 샴악어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여주시에 따르면 국립생물자원관은 시가 제출한 악어의 사진과 영상을 토대로 종을 분석한 결과 해당 악어를 샴악어로 판정했습니다.
샴악어는 현재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등재돼 있으며, 샴악어를 허가 없이 거래하거나 소유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소방당국은 지난 18일 "애완용 악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몸길이 50㎝ 크기의 악어를 포획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여주시에 따르면 국립생물자원관은 시가 제출한 악어의 사진과 영상을 토대로 종을 분석한 결과 해당 악어를 샴악어로 판정했습니다.
샴악어는 현재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등재돼 있으며, 샴악어를 허가 없이 거래하거나 소유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소방당국은 지난 18일 "애완용 악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몸길이 50㎝ 크기의 악어를 포획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1 -
후속 원해요
5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