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전반 추가시간,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처음 선발로 나선 이승우가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내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하며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한편, 인천 유나이티드는 울산 HD와의 원정 경기에서 페리어와 무고사의 골을 앞세워 2-1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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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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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추가시간,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처음 선발로 나선 이승우가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내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하며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한편, 인천 유나이티드는 울산 HD와의 원정 경기에서 페리어와 무고사의 골을 앞세워 2-1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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