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대납 금액 2,100만 원 결코 작지않아"
"재판에서 수긍 어려운 주장…책임 인정 안 해"
"당내경선 위한 것…단기간 이뤄진 점은 유리한 정상"
"좋지 않은 목적 결부…공직 상실형 불가피"
"강철원, 캠프 총괄…가담 정도 가볍지 않아"
"범행 이후 정황과 법정 태도 좋지 않아"
"기부 명목의 청탁·대가 요구는 아닌 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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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재판에서 수긍 어려운 주장…책임 인정 안 해"
"당내경선 위한 것…단기간 이뤄진 점은 유리한 정상"
"좋지 않은 목적 결부…공직 상실형 불가피"
"강철원, 캠프 총괄…가담 정도 가볍지 않아"
"범행 이후 정황과 법정 태도 좋지 않아"
"기부 명목의 청탁·대가 요구는 아닌 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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