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전 남미 순방 마지막 방문국인 아르헨티나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가 부에노스아이레스(EZE) 국제공항에서 영접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하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이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아르헨티나 독립 영웅인 호세 데 산마르틴 장군 동상에 헌화합니다.

이어 대통령궁으로 이동해 공식 환영행사와 기념촬영에 참석합니다.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사전 환담을 가진 뒤에는 양측 대표단 소개와 확대회담이 이어집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끝으로 이 대통령의 남미 순방 일정은 모두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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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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