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남미 3개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 마지막 방문국가인 아르헨티나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남미 순방의 마지막 순방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이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마주 앉습니다.
회담에선 한·아르헨티나 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방산, 과학기술, 남극, 문화, 교육 등 실질 협력은 물론 고위급 교류, 정부 간 협의체 가동도 심도 있게 다룰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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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이번 남미 순방의 마지막 순방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이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마주 앉습니다.
회담에선 한·아르헨티나 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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