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가 초박빙 구도로 흘러가는 가운데, 당원들의 '추가 투표' 문제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발언에 곤혹을 겪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의 '추가 투표' 요구에, 정청래 후보는 '투표쿠데타'라고 표현하며 반대의 뜻을 명확히 했는데요. 친명계가 '추가 투표'를 요구하고 나선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김민석 후보 측과 정청래 후보 측이 각각 '생일별 홀짝 투표 지침'과 '전 당원 100% 투표 현수막'에 대해 당규 위반이라며 당 선관위에 신고했는데요. 오늘 선관위가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어떤 결론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이런 가운데,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잠시 후(오후 3시 40분) 2차 토론에서 맞붙습니다. 오늘 토론의 관전 포인트,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3-1>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전대 개입설'이 1차 토론에선 거론되지 않았는데요. 정청래 후보가 오늘 이 문제를 꺼낼까요?
<질문 4>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부적절한 농담을 나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건 피해자는 서범수 의원의 사과를 수용했습니다만,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4-1> 국민의힘은 서범수 의원의 실언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당 차원의 징계 논의는 없었고, 향후 진행 계획도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당권파를 중심으로 비판이 나오고 있고요. 국민의힘 당원 일부는 서 의원을 당 윤리위에 제소할 계획으로 전해졌는데요. 징계 사안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한 달 전부터 시작된 장동혁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에 국민의힘 당원 2만 2천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명 운동을 주도한 당원들은 다음 주 해당 서한을 당 중진 의원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장 대표 사퇴론이 다시 불 붙을까요?
<질문 6>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형사사법 체계가 72년 만에 바뀌게 됐습니다. 오는 10월 2일부터 검찰청 폐지와 함께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이재명 대통령이 잠시 후(오후 4시20분)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검찰청·경찰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사의를 밝힌 정성호 장관의 거취 관련 언급이 나올지 주목되는데요. 이런 가운데, 어제 이 대통령이 정 장관에게 "잘 버티시라"는 당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의 표명을 우회적으로 만류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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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dasomkkk@yna.co.kr)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가 초박빙 구도로 흘러가는 가운데, 당원들의 '추가 투표' 문제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발언에 곤혹을 겪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의 '추가 투표' 요구에, 정청래 후보는 '투표쿠데타'라고 표현하며 반대의 뜻을 명확히 했는데요. 친명계가 '추가 투표'를 요구하고 나선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김민석 후보 측과 정청래 후보 측이 각각 '생일별 홀짝 투표 지침'과 '전 당원 100% 투표 현수막'에 대해 당규 위반이라며 당 선관위에 신고했는데요. 오늘 선관위가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어떤 결론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이런 가운데,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잠시 후(오후 3시 40분) 2차 토론에서 맞붙습니다. 오늘 토론의 관전 포인트,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3-1>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전대 개입설'이 1차 토론에선 거론되지 않았는데요. 정청래 후보가 오늘 이 문제를 꺼낼까요?
<질문 4>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부적절한 농담을 나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건 피해자는 서범수 의원의 사과를 수용했습니다만,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4-1> 국민의힘은 서범수 의원의 실언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당 차원의 징계 논의는 없었고, 향후 진행 계획도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당권파를 중심으로 비판이 나오고 있고요. 국민의힘 당원 일부는 서 의원을 당 윤리위에 제소할 계획으로 전해졌는데요. 징계 사안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한 달 전부터 시작된 장동혁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에 국민의힘 당원 2만 2천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명 운동을 주도한 당원들은 다음 주 해당 서한을 당 중진 의원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장 대표 사퇴론이 다시 불 붙을까요?
<질문 6>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형사사법 체계가 72년 만에 바뀌게 됐습니다. 오는 10월 2일부터 검찰청 폐지와 함께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이재명 대통령이 잠시 후(오후 4시20분)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검찰청·경찰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사의를 밝힌 정성호 장관의 거취 관련 언급이 나올지 주목되는데요. 이런 가운데, 어제 이 대통령이 정 장관에게 "잘 버티시라"는 당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의 표명을 우회적으로 만류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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