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서울에서 데뷔전을 예고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SNS를 통해 구단 훈련복을 입은 이강인이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훈련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구단 SNS에는 붉은색 줄무늬의 홈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사진이 처음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강인은 오는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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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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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오는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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