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낮에도 무덥지만, 밤에도 푹푹 찌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한강공원에도 더위를 이겨내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반포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의 열기가 밤까지 식지 않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밤더위를 이겨내고자 시민들은 한강공원을 찾았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는 반포대교 양쪽에 달빛무지개분수가 설치돼 있는데요.
총 1,140m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200개의 LED 조명이 더해져 무지갯빛 물결을 연출하는데, 물줄기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혀봐도 좋겠습니다.
분수 공연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펼쳐지는데요.
금요일과 주말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더 길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화려한 빛과 물이 어우러진 공연은 서울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주초부터 서울은 강한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죠.
2주 연속 열대야도 이어지면서, 극심한 더위가 기승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야외 활동은 자제하는 등 온열질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함현지 캐스터)
[현장연결 권혁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낮에도 무덥지만, 밤에도 푹푹 찌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한강공원에도 더위를 이겨내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반포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의 열기가 밤까지 식지 않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밤더위를 이겨내고자 시민들은 한강공원을 찾았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는 반포대교 양쪽에 달빛무지개분수가 설치돼 있는데요.
총 1,140m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200개의 LED 조명이 더해져 무지갯빛 물결을 연출하는데, 물줄기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혀봐도 좋겠습니다.
분수 공연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펼쳐지는데요.
금요일과 주말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더 길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화려한 빛과 물이 어우러진 공연은 서울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주초부터 서울은 강한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죠.
2주 연속 열대야도 이어지면서, 극심한 더위가 기승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야외 활동은 자제하는 등 온열질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함현지 캐스터)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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