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김하성이 한 달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손가락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김하성은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갖고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복귀했지만, 벤치에서 대기했습니다.
한편, 김하성을 두고 현지 언론은 잇달아 박한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디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들은 "애틀랜타 신인 유격수 짐 자비스가 기대 이상의 타율과 뛰어난 수비 등을 보여주면서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 자리를 되찾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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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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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들은 "애틀랜타 신인 유격수 짐 자비스가 기대 이상의 타율과 뛰어난 수비 등을 보여주면서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 자리를 되찾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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