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사퇴 이후 임시감독 선임 절차가 이뤄지고 있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다음 달 평가전 상대가 결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다음 달 24일 에콰도르, 28일 우루과이와 맞붙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25위인 에콰도르는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에 진출했지만, 개최국 멕시코에 패했습니다.

20위 우루과이는 전통 남미 강호로, 이번 월드컵에선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에 이어 조별리그 3위에 그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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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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