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린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양키스타디움에 떴습니다.

가볍게 툭 던졌지만 정확한 제구로 스트라이크를 집어 넣었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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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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