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들과 함께 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는 오늘(6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무주택 청년, 비거주 1주택자, 민간 임대 사업자, 부동산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에 대해 토론합니다.

청사 대회의실에서 90분간 열리는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현장 참여 시민 뿐 아니라 온라인 시청자도 실시간 댓글과 화상 연결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정부 세제개편으로 전월세 시장이 위축되면 부담은 서민과 청년에게 돌아갈 수 있다"며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지 직접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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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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