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사드 요격 미사일 재고가 5분의 1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 CNN방송은 현지 시간 4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란 전쟁 이후 사드 미사일의 약 80%를 소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과 장거리 순항 미사일 토마호크 비축량도 전쟁 이전의 절반 정도가 소진됐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재고가 위험할 정도로 부족하다는 고위 지휘관들의 내부 경고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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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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