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상 취업자가 200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5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고령층 취업자는 1년 전보다 34만 명 증가한 1,01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령 취업자의 약 70%는 앞으로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했는데, 그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과 '일하는 즐거움' 등을 꼽았습니다.
희망하는 은퇴 시점은 평균 73세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어제(5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고령층 취업자는 1년 전보다 34만 명 증가한 1,01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령 취업자의 약 70%는 앞으로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했는데, 그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과 '일하는 즐거움' 등을 꼽았습니다.
희망하는 은퇴 시점은 평균 73세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