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2차 TV토론 이후 공세 수위를 높이는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돌려차기 실언' 논란이 불거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 차원의 엄중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2차 토론에서 감정 싸움에 가까운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당대표 후보들, 오늘도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전당대회가 가까워질수록 후보들의 입이 더욱 독해지고, 거칠어지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당대표 선거가 초박빙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정청래 후보는 '배신자·신천지 의혹'을, 김민석 후보는 '명청갈등·반명'을 부각하고 있는데요. 표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2> 이런 가운데, 당대표 후보들은 호남 표심 구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원 33%가 몰린 호남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국민의힘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 논란과 관련해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장동혁 대표가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비판한 다음 날, 지도부가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바로 사과했고 피해자가 수용했지만, 지도부는 강경하게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일각에선 윤용근 의원의 '청문회 문자 메시지' 논란 대응과 비교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질문 3-1>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논란에 이어,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까지 최근 부적절한 설화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당사자들이 공교롭게도 장동혁 대표와 부딪혀온 쇄신파입니다. 쇄신파가 장동혁 지도부에 반격 명분을 준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놓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증오의 과세이자 사회주의 세제"라며 맹공을 펼치는 가운데, 민주당은 공급 대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부동산 민심을 다독이는 데 공을 들이는 모습인데요. 양당 모두 부동산 민심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걸까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정부안이 일부 수정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등에 대한 업무 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법안에 의하면 검사가 수사를 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 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이 대통령의 발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2차 TV토론 이후 공세 수위를 높이는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돌려차기 실언' 논란이 불거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 차원의 엄중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2차 토론에서 감정 싸움에 가까운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당대표 후보들, 오늘도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전당대회가 가까워질수록 후보들의 입이 더욱 독해지고, 거칠어지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당대표 선거가 초박빙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정청래 후보는 '배신자·신천지 의혹'을, 김민석 후보는 '명청갈등·반명'을 부각하고 있는데요. 표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2> 이런 가운데, 당대표 후보들은 호남 표심 구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원 33%가 몰린 호남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3> 국민의힘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 논란과 관련해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장동혁 대표가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비판한 다음 날, 지도부가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바로 사과했고 피해자가 수용했지만, 지도부는 강경하게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일각에선 윤용근 의원의 '청문회 문자 메시지' 논란 대응과 비교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질문 3-1>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논란에 이어,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까지 최근 부적절한 설화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당사자들이 공교롭게도 장동혁 대표와 부딪혀온 쇄신파입니다. 쇄신파가 장동혁 지도부에 반격 명분을 준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놓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증오의 과세이자 사회주의 세제"라며 맹공을 펼치는 가운데, 민주당은 공급 대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부동산 민심을 다독이는 데 공을 들이는 모습인데요. 양당 모두 부동산 민심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걸까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정부안이 일부 수정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등에 대한 업무 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법안에 의하면 검사가 수사를 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 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이 대통령의 발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