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죠.
<시티&로컬> 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폭염 쉼터 '해피소' 인기…8월말까지 운영 연장 검토
서울시가 올해 6월 광화문광장에 처음 선보인 이동형 야외 폭염 대피 공간, '해피소'가 도심 속 인기 쉼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해피소 운영 51일 만에 방문객이 3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폭염이 한창이던 지난달 17일에는 하루에만 1,400명 넘게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만족도 조사에서 95.7점으로 시민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서울시는 해피소 설치 지역을 1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해피소를 오는 1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폭염이 계속되면서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화성특례시, 프랑스 덩케르크시와 청소년 국제 교류 추진
경기 화성특례시가 오늘(6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덩케르크시 청소년 대표단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화성특례시와 덩케르크시는 전쟁과 식민지배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국제도시 협력체인 '기억의 도시 네트워크'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주요 유적지 탐방, 파주·서울 평화 투어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시는 향후 청소년 국제교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창업특별도 실현'...충북도 "조성 계획 수립"
충청북도가 '창업특별도'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 세부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충북도는 창업과 투자, 실증과 사업화를 아우르는 오송 '스타트업파크'를 신설하고,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충북창업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창업 플랫폼인 '바이오랩스'를 유치하고,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충북통합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연평균 도내 벤처투자액 1,500억 원과 5년 차 창업 생존율 40% 상향 등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무더위 시원한 맥주 한잔…전주가맥축제 개막
전북 전주시가 오늘(6일)부터 8일까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전주가맥축제를 진행합니다.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게맥주를 주제로 당일 생산한 신선한 맥주와 업소별 대표 안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불꽃놀이와 클럽파티, 관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됩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
<시티&로컬> 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폭염 쉼터 '해피소' 인기…8월말까지 운영 연장 검토
서울시가 올해 6월 광화문광장에 처음 선보인 이동형 야외 폭염 대피 공간, '해피소'가 도심 속 인기 쉼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해피소 운영 51일 만에 방문객이 3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폭염이 한창이던 지난달 17일에는 하루에만 1,400명 넘게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만족도 조사에서 95.7점으로 시민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서울시는 해피소 설치 지역을 1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해피소를 오는 1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폭염이 계속되면서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화성특례시, 프랑스 덩케르크시와 청소년 국제 교류 추진
경기 화성특례시가 오늘(6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덩케르크시 청소년 대표단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화성특례시와 덩케르크시는 전쟁과 식민지배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국제도시 협력체인 '기억의 도시 네트워크'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주요 유적지 탐방, 파주·서울 평화 투어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시는 향후 청소년 국제교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창업특별도 실현'...충북도 "조성 계획 수립"
충청북도가 '창업특별도'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 세부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충북도는 창업과 투자, 실증과 사업화를 아우르는 오송 '스타트업파크'를 신설하고, 기업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충북창업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창업 플랫폼인 '바이오랩스'를 유치하고,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충북통합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연평균 도내 벤처투자액 1,500억 원과 5년 차 창업 생존율 40% 상향 등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무더위 시원한 맥주 한잔…전주가맥축제 개막
전북 전주시가 오늘(6일)부터 8일까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전주가맥축제를 진행합니다.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게맥주를 주제로 당일 생산한 신선한 맥주와 업소별 대표 안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불꽃놀이와 클럽파티, 관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됩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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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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