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이정후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은 0대 6으로 졌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3리로 소폭 떨어졌습니다.

이정후는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코디 브래드퍼드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안타를 터트렸으나, 후속 타자의 안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을 올리진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