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박승수의 소속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 사령탑으로 38살 젊은 감독 마티아스 야이슬레를 선입했습니다.

야이슬레 감독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더블'과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고, 사우디 알아흘리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2연패를 달성한 지도자입니다.

야이슬레 감독 체제에서 박승수가 새 사령탑의 눈도장을 받고 입지를 넓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채널 'Newcastle United']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