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철강과 조선, 자동차 등 10대 주력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추진합니다.
정부가 어제(6일) 발표한 ‘경제구조 혁신 추진 방향’에 따르면, 업종별 특화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AI 로봇을 산업 현장에 매년 1천 대씩 보급할 계획입니다.
철강은 수소 환원 제철, 조선은 자율운항·친환경 선박, 자동차는 AI 팩토리와 한국형 자율주행 모델 개발을 지원합니다.
로봇손과 센서 등 핵심 부품 연구개발을 신설하고, 10대 업종 300개 공정의 로봇 학습 데이터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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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정부가 어제(6일) 발표한 ‘경제구조 혁신 추진 방향’에 따르면, 업종별 특화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AI 로봇을 산업 현장에 매년 1천 대씩 보급할 계획입니다.
철강은 수소 환원 제철, 조선은 자율운항·친환경 선박, 자동차는 AI 팩토리와 한국형 자율주행 모델 개발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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