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은둔 중인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7시간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페제키안 대통령은 현지 시간 10일 내무부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상태가 양호했고 여러 지침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IRNA 통신 등 국영 매체들은 같은 날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군 총참모장 등 군 지휘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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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페제키안 대통령은 현지 시간 10일 내무부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상태가 양호했고 여러 지침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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