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곳이죠. 호남 권리당원 투표가 오늘 시작되면서, 당대표 후보들이 당심 구애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취임 1주년을 앞둔 장동혁 대표에 대한 퇴진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광주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 '정통성'을 강조하는 한편, 신천지 개입 의혹과 탈당 전력, 조국혁신당 합당 등을 두고 거친 설전을 벌였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과 서울·경기 지역 민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되는데요.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호남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정청래 후보에 '더블 스코어'로 앞섰고요. 수도권에서는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정 후보보다 우위를 보였습니다. 호남과 수도권 민심,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2-1> 정청래, 김민석 후보 간 누적 격차가 1.48%포인트에 불과한 가운데, 이번 주말 호남과 수도권 경선 결과가 나옵니다. 여론조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까요?
<질문 3> 민주당 전당대회 남은 반전 요소는 있을지 또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질문 4> 국민의힘 비당권파 당원들로 이뤄진 '장동혁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 추진단'이 오늘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비당권파 당원들은 장 대표 퇴진 찬반을 묻는 전 당원 투표를 제안하며, 퇴진 운동 동참 의사를 밝힌 의원들의 명단도 공개할 예정인데요. 퇴진 움직임이 더 커질지, 장 대표는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질문 4-1> 비당권파 당원들이 2만 2천여 명이 참여한 장동혁 대표 사퇴 연판장을 공개하자, 당권파 당원들은 2만 3천여 명이 서명한 '장 대표 지지 및 당 기강 확립을 위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장 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당원들 간 세 대결로 번지는 모습이에요?
<질문 4> 국민의힘 윤리위가 오는 18일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으로부터 소명을 들을 예정인데, 징계 수위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징계 수위와 그에 따른 파장,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5>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부동산, 교육, 청년, 양극화 등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라면서 이를 해결할 핵심 열쇠를 '국토 균형 발전'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6> 이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선언한 것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엇갈립니다. 민주당은 입법 지원에 나서겠다고 보폭을 맞춘 반면, 국민의힘은 "속도전이 아니라 사업 타당성 검증이 먼저"라고 강조했는데요. 여야 공방,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도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조만간 내놓을 공급방안에도 관심인데요. 주택공급을 뒷받침할 법안들이 많은데 이런 상황이라면 통과까지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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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곳이죠. 호남 권리당원 투표가 오늘 시작되면서, 당대표 후보들이 당심 구애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취임 1주년을 앞둔 장동혁 대표에 대한 퇴진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광주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 '정통성'을 강조하는 한편, 신천지 개입 의혹과 탈당 전력, 조국혁신당 합당 등을 두고 거친 설전을 벌였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과 서울·경기 지역 민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되는데요.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호남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정청래 후보에 '더블 스코어'로 앞섰고요. 수도권에서는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정 후보보다 우위를 보였습니다. 호남과 수도권 민심,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2-1> 정청래, 김민석 후보 간 누적 격차가 1.48%포인트에 불과한 가운데, 이번 주말 호남과 수도권 경선 결과가 나옵니다. 여론조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까요?
<질문 3> 민주당 전당대회 남은 반전 요소는 있을지 또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질문 4> 국민의힘 비당권파 당원들로 이뤄진 '장동혁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 추진단'이 오늘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비당권파 당원들은 장 대표 퇴진 찬반을 묻는 전 당원 투표를 제안하며, 퇴진 운동 동참 의사를 밝힌 의원들의 명단도 공개할 예정인데요. 퇴진 움직임이 더 커질지, 장 대표는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질문 4-1> 비당권파 당원들이 2만 2천여 명이 참여한 장동혁 대표 사퇴 연판장을 공개하자, 당권파 당원들은 2만 3천여 명이 서명한 '장 대표 지지 및 당 기강 확립을 위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장 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당원들 간 세 대결로 번지는 모습이에요?
<질문 4> 국민의힘 윤리위가 오는 18일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으로부터 소명을 들을 예정인데, 징계 수위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징계 수위와 그에 따른 파장,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5>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부동산, 교육, 청년, 양극화 등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라면서 이를 해결할 핵심 열쇠를 '국토 균형 발전'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6> 이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선언한 것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엇갈립니다. 민주당은 입법 지원에 나서겠다고 보폭을 맞춘 반면, 국민의힘은 "속도전이 아니라 사업 타당성 검증이 먼저"라고 강조했는데요. 여야 공방,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도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조만간 내놓을 공급방안에도 관심인데요. 주택공급을 뒷받침할 법안들이 많은데 이런 상황이라면 통과까지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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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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