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티&로컬>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한강의 밤' 즐겨요"…한강버스, 오는 15일부터 야간 운항 늘린다
서울시가 '밤의 한강'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한강버스의 야간 운항을 확대합니다.
잠실에서 여의도로 향하는 한강버스는 출발 시각을 기준으로 오후 6시 50분과 7시 20분에, 여의도에서 마곡으로 향하는 노선은 오후 8시 25분과 8시 55분에 각각 2회씩 추가 운항합니다.
서울시는 "야간 관광 활성화로 소비 확산을 유도해,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증편으로 서울의 야경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한강버스가 한강을 즐기는 새 여가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579쌍 커플 성사"…성남 '솔로몬의 선택' 참가자 모집 外
경기 성남시가 미혼 청춘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 25·26기 참가 희망자 20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 자격은 주소지나 직장이 성남시에 있는 27~39세 미혼 남녀로,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청 방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성남 솔로몬 선택은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23년 7월 처음 시작했습니다.
금까지 1,160쌍이 참가해 579쌍이 커플로 이어졌고, 18쌍이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이 행사는 미국 뉴욕타임스와 영국 BBC 등에 소개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우수 사례로 조명되기도 했습니다.
▶ 부산시·부산은행, 빈 점포 임대료 지원 맞손
부산시와 지역 은행이 빈 점포를 살리기 위해 팔을 걷었습니다.
부산시는 오늘(12일) 오전 시청에서 BNK부산은행,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전재수 시장과 김성주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은행은 후원금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부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5.3%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이번 후원금과 함께 '1만원 임대료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과 재도전에 나서는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정읍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개원…전통문화 새 거점
전북 정읍시는 호남 선비문화의 새 거점이 될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의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60억 원이 투입된 수련원은 2개 동, 1,220㎡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지난 5월부터 예절과 서예 교육을 진행 중이며 이달부터는 교육과 체험 과정을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정읍시는 수련원이 시민과 방문객들이 올바른 공동체 가치를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한강의 밤' 즐겨요"…한강버스, 오는 15일부터 야간 운항 늘린다
서울시가 '밤의 한강'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한강버스의 야간 운항을 확대합니다.
잠실에서 여의도로 향하는 한강버스는 출발 시각을 기준으로 오후 6시 50분과 7시 20분에, 여의도에서 마곡으로 향하는 노선은 오후 8시 25분과 8시 55분에 각각 2회씩 추가 운항합니다.
서울시는 "야간 관광 활성화로 소비 확산을 유도해,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증편으로 서울의 야경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한강버스가 한강을 즐기는 새 여가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579쌍 커플 성사"…성남 '솔로몬의 선택' 참가자 모집 外
경기 성남시가 미혼 청춘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 25·26기 참가 희망자 20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 자격은 주소지나 직장이 성남시에 있는 27~39세 미혼 남녀로,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청 방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성남 솔로몬 선택은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23년 7월 처음 시작했습니다.
금까지 1,160쌍이 참가해 579쌍이 커플로 이어졌고, 18쌍이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이 행사는 미국 뉴욕타임스와 영국 BBC 등에 소개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우수 사례로 조명되기도 했습니다.
▶ 부산시·부산은행, 빈 점포 임대료 지원 맞손
부산시와 지역 은행이 빈 점포를 살리기 위해 팔을 걷었습니다.
부산시는 오늘(12일) 오전 시청에서 BNK부산은행,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전재수 시장과 김성주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은행은 후원금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부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5.3%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이번 후원금과 함께 '1만원 임대료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과 재도전에 나서는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정읍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개원…전통문화 새 거점
전북 정읍시는 호남 선비문화의 새 거점이 될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의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60억 원이 투입된 수련원은 2개 동, 1,220㎡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지난 5월부터 예절과 서예 교육을 진행 중이며 이달부터는 교육과 체험 과정을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정읍시는 수련원이 시민과 방문객들이 올바른 공동체 가치를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