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정부가 수도권에 23만호 이상 추가 공급 대책을 발표하며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이를 두고 여야의 평가는 엇갈렸는데요.
한편, 국민의힘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정부가 수도권 23만 가구 추가 공급을 위해 신규택지와 유휴부지를 총동원하고 규제와 돈줄까지 한꺼번에 풀기로 했습니다. '최단기 착공모델'을 도입해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인데요. 어떤 부분에 가장 주목하셨습니까?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1> 그런데 정부가 발표한 대책과 관련해 서울시는 그린벨트를 활용안 주택공급에는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공급확대라는 정부 대책의 방향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구체적인 사업방식과 대상지 선정에는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 너무 급작스러운 게 아니냐, 발표하고 번복하는 이런 과정이 계속되는 거 아니냐는 이런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어제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마지막 TV토론회가 열렸는데요. 막판까지 거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TV토론에서 '배신'부터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까지, 지금까지 나온 공방들이 모두 소환됐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1> 토론 다음날인 오늘도 설전은 계속됐습니다. 송영길 후보가 지방선거 승패 판단에 대해 정청래 후보가 말을 바꿨다고 지적하며 '붕어 아이큐'라고 언급하자, 정 후보는 곧장 "지난번에는 '역적 목 잘라야'라는 극언을 서슴지 않더니 이제 '붕어 아이큐'"라며 "김민석이 시킨 것인가 아니면 송영길의 독특한 인간성인가"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감정싸움을 방불케 하는 신경전에 전대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거든요?
<질문 3>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전체 조사와 민주당 지지층 대상 조사 모두에서 앞서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심과 당심의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국민의힘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국민 기본권 침해와 위헌성을 다투겠다는 건데요. 헌재가 어떤 결정을 내릴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이 전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일부가 아니라 전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겠다, 장동혁 대표의 '새 판 짜기'가 본격화 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1> 현역 의원이 있는 지역은 통상 의원이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지 않습니까. 현역 의원도 교체할 수 있다는 건데, 반발이 거세지 않을까요? 당원 투표를 통한 '당협위원장 물갈이'가 최종 결정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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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정부가 수도권에 23만호 이상 추가 공급 대책을 발표하며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이를 두고 여야의 평가는 엇갈렸는데요.
한편, 국민의힘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정부가 수도권 23만 가구 추가 공급을 위해 신규택지와 유휴부지를 총동원하고 규제와 돈줄까지 한꺼번에 풀기로 했습니다. '최단기 착공모델'을 도입해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인데요. 어떤 부분에 가장 주목하셨습니까?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1> 그런데 정부가 발표한 대책과 관련해 서울시는 그린벨트를 활용안 주택공급에는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공급확대라는 정부 대책의 방향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구체적인 사업방식과 대상지 선정에는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 너무 급작스러운 게 아니냐, 발표하고 번복하는 이런 과정이 계속되는 거 아니냐는 이런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어제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마지막 TV토론회가 열렸는데요. 막판까지 거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TV토론에서 '배신'부터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까지, 지금까지 나온 공방들이 모두 소환됐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1> 토론 다음날인 오늘도 설전은 계속됐습니다. 송영길 후보가 지방선거 승패 판단에 대해 정청래 후보가 말을 바꿨다고 지적하며 '붕어 아이큐'라고 언급하자, 정 후보는 곧장 "지난번에는 '역적 목 잘라야'라는 극언을 서슴지 않더니 이제 '붕어 아이큐'"라며 "김민석이 시킨 것인가 아니면 송영길의 독특한 인간성인가"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감정싸움을 방불케 하는 신경전에 전대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거든요?
<질문 3>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전체 조사와 민주당 지지층 대상 조사 모두에서 앞서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심과 당심의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국민의힘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국민 기본권 침해와 위헌성을 다투겠다는 건데요. 헌재가 어떤 결정을 내릴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이 전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일부가 아니라 전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겠다, 장동혁 대표의 '새 판 짜기'가 본격화 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1> 현역 의원이 있는 지역은 통상 의원이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지 않습니까. 현역 의원도 교체할 수 있다는 건데, 반발이 거세지 않을까요? 당원 투표를 통한 '당협위원장 물갈이'가 최종 결정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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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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