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을 맡고 있는 육군 제5사단을 찾아 군사 대비태세와 AI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안 장관은 장병들과 만나 "여러분의 즉각 대응태세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강한 힘"이라며 "기본 원칙에 입각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상황 발생시 조건반사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AI 경계작전센터를 방문해 다족보행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AI 기반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의 추진경과 등을 보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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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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